“62세 황신혜 166cm·51kg”…비결은 80대 母 DNA+자연산 장어

배우 황신혜가 80대 어머니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건강 관리 비결을 전했다.

8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엄마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혜가 어머니와 함께 장어 전문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식사를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신혜는 장어 소금구이를 앞에 두고 어머니에게 “맛있게 드세요”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고마워요”라며 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황신혜가 80대 어머니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건강 관리 비결을 전했다.사진=황신혜 SNS
황신혜가 80대 어머니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건강 관리 비결을 전했다.사진=황신혜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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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62세인 황신혜는 키 166cm, 몸무게 51kg의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즐기며 편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황신혜는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으로 유명하다. 이날 공개된 장어 식사 역시 건강 관리의 한 방법으로 보인다. 여기에 건강한 체질을 물려준 80대 어머니의 DNA도 동안 비결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1963년생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배우다.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이진이는 모델과 배우 활동은 물론 화가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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