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가게 알바생” 금새록, 데뷔 전 놀라운 과거...김수로가 스카우트

배우 금새록이 데뷔 전 다양한 아르바이트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재다능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코미디언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금새록은 데뷔 전 ‘알바왕’ 시절을 털어놓으며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개했다.

배우 금새록이 데뷔 전 다양한 아르바이트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K스포츠 DB
배우 금새록이 데뷔 전 다양한 아르바이트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K스포츠 DB

금새록은 H&B 스토어, 영화관, 카페, 웨딩 박람회 등 여러 곳에서 일했다고 밝히며 특히 영화관 근무 당시 8개월 동안 멤버십 카드 발급 실적 1등을 유지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그는 코미디언 유상무가 운영하던 빙수 가게의 초대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금새록은 “유상무 대표님이 박람회를 가셔서 따라갔는데 그때 유세윤 선배님이 오셨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유상무 가게보다 시급 1000원을 더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배우 김수로가 운영하던 가게로 스카우트됐다는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웨딩 박람회에서 일했던 경험도 공개됐다. 금새록은 가계약 성사율이 정직원보다 높았다고 밝히며 배우로 데뷔한 이후에도 한복집 사장님에게 연락이 올 정도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금새록은 2015년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열혈사제’, ‘사랑의 이해’, ‘다리미 패밀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2’에서는 복싱에 도전하며 한계를 극복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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