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로마에서의 여유로운 휴일 근황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14일 자신의 SNS에 “로마에서 친구와 휴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이탈리아 로마의 한 호텔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벽면에는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부자의 흑백 사진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창밖으로 로마의 햇살이 들어오는 테이블 위에 치즈와 과일, 와인 등이 차려진 여유로운 식사가 담겨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고현정은 메이크업 준비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도 공개했다. 테이블 위에는 다양한 화장품과 메이크업 도구들이 가득 놓여 있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준비 중 잠깐 혼자… 최선을 다해주는 울 팀원들 뭉클뭉클이다”라는 글을 남기며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호텔 입구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세련된 여행 패션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고현정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