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성과 연락 끊겼다더니”…S.E.S 슈 병풀에 푹빠진 근황 포착

그룹 S.E.S 출신 슈가 병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슈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풀과 관련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협찬을 받아 한 달 전부터 조용히 사용해 보고 있었다”며 “나는 아무 제품이나 사용하지 않고 성분표를 먼저 확인한 뒤 최소 한 달 이상 직접 사용해 보며 변화를 살펴보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시 관심을 갖게 된 원료가 바로 병풀”이라며 “병풀이라는 식물 자체에 애정이 많다”고 덧붙였다.

S.E.S 출신 슈가 병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사진=슈 SNS
S.E.S 출신 슈가 병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사진=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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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병풀을 살펴보거나 직접 수확한 잎을 들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일상 속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슈는 지난 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를 통해 남편 임효성과의 관계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임효성이랑 싸워 두 달째 연락이 안 된다”며 “다시 연락해볼까. 이번에는 받지 않을까”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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