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아침은 사과 두 조각”…“춥다 로마, 바로 호텔로”

배우 고현정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전한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고현정은 15일 자신의 SNS에 “춥다…. 로마. 바로 호텔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현지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마의 한 호텔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셀카와 객실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긴 생머리에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후드를 쓴 채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침대와 인형, 노란 담요 등이 놓인 호텔 객실 풍경도 함께 공개됐다.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앞서 고현정의 식습관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브이로그에서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다”고 밝히며 평소 식사량이 많지 않다고 털어놨다. 당시 고현정은 “먹는 게 귀찮은 편”이라며 양치를 자주 하는 습관 때문에 식사를 미루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발언이 알려지면서 고현정의 식습관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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