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 얼굴 공개” 홍선영, 두리안 끊더니 턱선 ‘확 달라졌다’

2년 만에 얼굴을 드러낸 방송인 홍선영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1일 홍선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도 눈에 남아있는 다래끼ㅋㅋ 오늘은 매우 바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찍으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얼굴 라인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트레이드마크인 펌 헤어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훨씬 정돈된 인상을 남겼다.

2년 만에 얼굴을 드러낸 방송인 홍선영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홍선영 SNS
2년 만에 얼굴을 드러낸 방송인 홍선영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홍선영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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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은 홍선영이 자신의 얼굴을 직접 공개한 기준으로 약 2년 만이다. 그는 지난 2024년 5월 태국 파타야에서 두리안을 먹는 모습을 공개한 이후 얼굴 노출을 자제해왔다.

당시와 비교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연 턱선이다. 전반적으로 슬림해진 얼굴 윤곽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확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때 두리안 마니아로 알려졌던 홍선영이 고열량 음식인 두리안을 끊었다는 점도 변화의 배경으로 언급되고 있다.

SNS 활동 역시 뜸했던 상황이다. 이번 게시물은 지난해 9월 동생 홍진영이 코요태 공연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한 이후 약 1년 만의 근황 공개다. 올해 1월 태국에서 가수 신승훈 공연을 공유하긴 했지만, 얼굴을 드러낸 것은 아니었다.

오랜 공백 끝에 전해진 홍선영의 근황에 팬들은 “턱선이 완전히 달라졌다”, “분위기가 훨씬 또렷해졌다”, “관리 제대로 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쏟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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