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우리 아들 결혼식”이라더니…김원훈♥엄지윤 하루 만에 이혼

랄랄이 ‘엄마 역할’로 등장한 결혼식 콘텐츠가 뜻밖의 반전으로 웃음을 안겼다.

3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겨론. 식. 우리. 아들. ~~;봄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이날 랄랄은 김원훈의 어머니 역할로 등장해 한복 차림으로 자리를 함께했다. 실제 가족 같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신랑 김원훈과 신부 엄지윤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갖춰 입고 진짜 부부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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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랄랄은 신랑 옆에서 환하게 웃거나, 하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현실 엄마’ 같은 모습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김원훈 역시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드는 등 결혼식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하지만 이들의 결혼식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맞았다. 결혼식 다음 날, 두 사람이 ‘하루 만에 이혼’했다는 설정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낸 것. 실제로 김원훈은 축가를 맡은 가수 폴킴의 축하 메시지에 “오늘 이혼했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번 결혼식은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인기 코너 ‘장기연애’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특별 콘텐츠로, 실제 혼인이 아닌 팬미팅 형식으로 진행됐다. 약 150명의 팬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실제 결혼식 못지않은 규모를 자랑했다.

한편 랄랄의 ‘엄마 빙의’ 연기와 김원훈, 엄지윤의 파격적인 ‘하루 만 이혼’ 엔딩이 더해지며 해당 콘텐츠는 또 한 번 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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