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학비 3천 국제학교서 깜짝…서효림 재회 정석원 17년 전 동기

국제학교 앞에서 예상치 못한 재회가 이뤄졌다.

4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매달 딸이랑 함께하는 독특한 취미생활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지영은 딸 하임의 하교 시간에 맞춰 학교를 찾았다. 하임은 네일아트 시술을 받기로 약속한 날로, 부모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국제학교 앞에서 예상치 못한 재회가 이뤄졌다.사진=백지영 유튜브 채널
국제학교 앞에서 예상치 못한 재회가 이뤄졌다.사진=백지영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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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에서 기다리던 중, 백지영은 “언니”라고 부르는 목소리에 놀라 돌아봤다. 그 주인공은 배우 서효림이었다.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뜻밖의 재회를 맞았다.

서효림은 “정석원과 예전에 드라마 같이 했던 사이”라며 2008년 방송된 ‘그들이 사는 세상’ 출연 인연을 언급했다. 이에 정석원은 “결혼 전, 16~17년 전이다. 완전 오래된 동기다”며 시간을 실감했다.

이어 “다들 이제 애가 있고 학교에서 학부모로 만날 줄이야”라며 “타임머신 타고 갔다가 다시 온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효림 역시 “근데 예전이랑 똑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짧은 대화를 나눈 세 사람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한편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딸 하임 양은 연간 학비 약 3000만 원 수준의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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