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이효리 곁을 지킨 핑클 멤버들 “종일 함께여서 따뜻”

핑클 멤버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부친상을 당한 이효리의 곁을 지켰다.

옥주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해야지.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데이트 같았어.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덧붙이며 이효리를 위로했다.

핑클 멤버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부친상을 당한 이효리의 곁을 지켰다. 사진=옥주현 SNS
핑클 멤버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부친상을 당한 이효리의 곁을 지켰다. 사진=옥주현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옥주현이 자신의 뒤로 나란히 걷고 있는 이진과 성유리의 모습을 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2023년 tvN 예능 ‘캐나다 체크인’을 통해 부친의 투병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이효리의 부친 고(故) 이중광 씨는 12일 별세했다. 발인은 14일 오전 7시 엄수됐다.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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