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 ‘배꼽 드러내고 섹시 시구! 야구 팬들 홀렸다’ [틀린그림찾기]

아이브 이서가 크롭 유니폼을 입고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섰습니다.

이서가 지난 5월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이날 이서는 배꼽을 훤히 드러낸 LG트윈스 크롭 유니폼에 데님 팬츠를 입고 시구를 해 LG와 두산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시구를 하는 이서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흩날리는 헤어입니다.

두 번째, 청바지 주머니입니다.

세 번째, 벨트 고리입니다.

네 번째, 글러브의 ‘T’입니다.

다섯 번째, 글러브 가죽끈입니다.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권은비, 여름 준비 마친 환상적인 옆·뒤태 공개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이정후 94년 만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기록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