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8월29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서 9회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다. 빅리그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한 이정후가 소감을 전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8월29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서 9회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다. 빅리그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한 이정후가 소감을 전했다. 사진(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특파원 [샌프란시스코(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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