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출신 빅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2026시즌 준비를 위해 2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동반 출국했다.
출국장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이정후.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빅뱅 대성 측 “카라 허영지, 연인 아닌 동료”
▶ 가수 옥희 신장암으로 사망…복싱 홍수환 아내
▶ 송지효 본인 속옷 브랜드를 위한 섹시 화보 공개
▶ 송혜교 환상적인 드레스 옆·뒤태…우월한 볼륨감
▶ 안정환 “손흥민 조기 교체 논란 꼴 보기 싫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