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골문을 향해 전진!’ [MK포토]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플러싱에 있는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뉴욕 시티FC와 로스앤젤레스FC의 경기.

LAFC의 손흥민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이날 경기 양 팀이 한 골씩 기록하며 1-1 무승부로 끝났다.

손흥민
손흥민

LAFC가 전반 추가시간 1분 레오 월타가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며 앞서갔지만, 후반 14분 뉴욕 시티FC의 안드레스 페레아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선발 출전한 LAFC의 손흥민은 90분 풀타임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없이 물러났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거대한 별이었던 故 최불암
▶ 차예련 측 “1985년생 학폭 가해자 아니다”
▶ 원조 베이글녀 김희정, 구릿빛 각선미 수영복 자태
▶ 키오프 나띠, 탄탄한 피지컬…독보적 핫걸 매력
▶ KT, 삼성 꺾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기선 제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