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티오원(TO1) ‘버블 위드 스타즈’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 오픈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대표 안종오)가 26일 기획사 웨이크원 (WAKEONE) 소속 보이그룹 TO1(티오원)의 디어유 버블 (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전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번 TO1(티오원)의 버블 서비스는 멤버 10인인 치훈, 동건, 찬, 지수, 민수, 재윤, 제이유, 경호, 제롬, 웅기를 개인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티오원의 버블 서비스는 앱마켓에서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를 다운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디어유의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는 아티스트 개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게 런칭한 앱으로, 현재 MNH 엔터테인먼트 소속 청하, 스윙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재환, LM 엔터테인먼트 소속 윤지성, 8D엔터테인먼트 소속 강혜원 등 38명의 아티스트의 버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어유가 26일 TO1(티오원)의 디어유 버블 (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
디어유의 핵심 사업인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최애 아티스트가 직접 작성하는 개성 넘치는 프라이빗한 메시지가 팬들에게 전송되고, 팬들은 1:1 채팅 형태로 아티스트 메시지에 답장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지난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PLAY M 엔터테인먼트, TOP MEDIA, 미스틱스토리 등 20개의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어 총 44개의 그룹/솔로 아티스트, 총 190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한편 TO1은 최근 미니앨범 ‘RE:BORN’ 활동 종료 후 차기 앨범 준비 중이다. TO1 멤버들은 "버블을 통해 팬들과 매일 소통하며 소중한 시간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어유는 2017년에 설립된 메시징 플랫폼 기업으로서, 엔터테인먼트의 팬덤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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