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간 비타민”…윤서령, ‘아침마당’서 독보적 스타성 자랑

윤서령이 ‘트롯 비타민’다운 밝은 에너지를 전파했다.

윤서령은 2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부산’에 출연했다.

이날 윤서령은 물오른 청초한 비주얼을 뽐낸 것은 물론, 시원한 가창력과 애절한 보이스로 ‘얄미운 사람’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서령이 ‘트롯 비타민’다운 밝은 에너지를 전파했다. 사진=아침마당 부산 캡쳐
독학으로 배운 ‘롤린(Rollin')’ 댄스까지 선보인 윤서령은 남다른 댄스 실력까지 자랑하는가 하면, 윤서령표 독보적인 스타성에 ‘진짜 인간 비타민이다’ 등 극찬이 쏟아졌다. 박달가요제 참가 당시 엄청난 열성팬이 있었다고 밝힌 윤서령은 “무대에서 보니 열성팬은 아버지였다. 아버지를 보고 가사를 까먹을까봐 고개를 돌렸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달가요제 당시 부른 ‘새벽비’ 무대를 선사해 또 한번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이외에도 재치 있는 매력과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대방출해 촬영 분위기를 책임진 윤서령은 시청자들의 입덕 욕구까지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9월 7일 데뷔 소식을 전한 윤서령은 현재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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