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29)이 9월2일과 7일 열리는 이라크, 레바논과의 2022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시아선수 최초로 EPL 2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운 손흥민은 올 시즌 3경기에서 2번이나 결승골을 터트리는 등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환한 표정으로 입국장을 빠져 나가는 손흥민.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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