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쏜다!` 조구함·안창림, 팀 대결 승부욕 발동

조구함, 안창림 선수가 '언니가 쏜다!' 4MC의 응원 속에서 팀 대결을 펼친다.

31일 방송되는 채널 IHQ '언니가 쏜다!' 6회에서는조구함, 안창림과 함께하는 4MC(손담비, 소이현, 안영미, 곽정은)의모습이 전파를 탄다.

안영미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 남자 게스트와의 전화 통화로 오프닝을 열었다. 그는 상대방이 주당이 아니라는 사실에 걱정했으나, "술을 안 마셔도 재밌게 놀 수 있다"는대답을 듣고 미소를 지었다.

‘언니가 쏜다!’ 조구함, 안창림이 남다른 승부욕을 펼친다.사진=IHQ 제공
이후 4MC 앞에 '2020 도쿄 올림픽' 남자유도 국가대표 선수 조구함, 안창림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올림픽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는가 하면, 메달을획득했을 때의 소감을 밝혀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조구함, 안창림은 코다리 냉면과 돈가스 획득을 목표로 팽팽한 팀 대결을 벌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승부욕에 불타는 두 사람의 모습에 4MC 역시환호성을 지르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과연 코다리 냉면과 돈가스를 획득한 승자는 누구일지, 31일 오후 10시 30분채널 IHQ와 드라맥스에서 방송되는 '언니가 쏜다!'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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