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빌리오 `데뷔승 기념구, 소중하게 손에 꼭 쥐고` [MK포토]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선발 가빌리오의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와 홈런 4방을 앞세워 10-1 완승을 거뒀다. 가빌리오는 6경기만에 KBO 데뷔승을 거뒀다.

이날 무실점 호투로 데뷔승을 거둔 SSG 가빌리오가 오태곤으로 부터 데뷔승 기념구를 전달받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