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母 향한 그리움 “우리 나중에 꼭 만나요”(전문)

가수 서인영이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많이 보고싶은 우리엄마..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살아계실 때 이말 한번 못해드린 것 죄송해요.. 매일 매일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나지만 제가 울면 엄마가 저와 제 동생 때문에 떠나시질 못하신다고 해서 꾹 참고 있어요”라고 털어놨다.

서인영이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사진=서인영 SNS
그는 “이제 걱정하지마시고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라며 “우리 나중에 꼭 만나요.. 영원히 사랑해요”라며 애틋한 심정을 드러냈다. 서인영의 모친은 지난 8월 12일 세상을 떠났다.



이하 서인영 SNS 전문. 너무 많이 보고싶은 우리엄마..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살아계실때 이말 한번 못해드린것 죄송해요..

매일매일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나지만 제가 울면 엄마가 저와 제 동생 때문에 떠나시질 못하신다고 해서 꾹 참고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이쁜 우리엄마..

제가 동생 잘지키고 엄마가 바라셨던 일 열심히하고 꿋꿋히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이제 걱정하지마시고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절대 외롭지 말고 우리 걱정도 하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게 있으셔야해요

우리 나중에 꼭 만나요..

영원히 사랑해요..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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