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잠실구장 [MK포토]

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려있다.

44승 50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키움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4위의 키움은 두산을 상대로 3연승을 노린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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