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센디오 리저브와의 전속계약에 이어 뷰티&스타일 예능 ‘스타일미’ MC로 발탁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알린 그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다채로운 매력을 살린 컷들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특유의 내추럴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그는 긴 생머리에 베이직 한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깨끗하면서도 청초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으며, 클로즈업 컷에서는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화면을 가득 채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케 한다.
김소은의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 사진=아센디오 리저브
그런가 하면, 그는 시크한 블랙 셔츠와 팬츠를 세련되게 소화, 당당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블랙이라는 컬러가 주는 모던함에 김소은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한데 어우러져 한층 더 고급스럽고 도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 동안 입체적인 캐릭터 연기로 작품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보인 그인 만큼, 이날도 본인만의 느낌을 살려 각 의상에 맞는 표정과 눈빛, 제스처 등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이기도. 뿐만 아니라, 블랙 진 재킷 의상에서는 자유분방한 포즈 가운데 오랜 연기 경험에서 나오는 여유로움과 촬영을 즐기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는데, 흑백을 뚫고 나오는 아름다운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도 기분 좋게 만든다. 더불어, 모델 못지 않은 자신만의 패션 소화력을 보여주며 트렌디 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김소은은 매 컨셉마다 자기 내면에 내재되어 있는 여러 감성을 이끌어내 역시 배우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그의 따뜻한 에너지가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모두가 즐겁게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소은이 MC로 활약할 뷰티&스타일 예능 ‘스타일미’는 오는 9월 26일 오후 8시에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