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말에서 KIA 장현식이 키움 변상권에게 역전 3루타를 허용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52승 50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9위의 KIA는 키움을 상대로 3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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