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류세비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류세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면 좋았을텐데’ 의미없는 후회보다는 ‘차라리 잘된거야’ 라고 생각하는게 낫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도 나도 더 깨끗히 정리 할 타이밍”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류세비는 검정색 모노키니를 입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공간에서 그는 아찔한 볼륨감과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배우이자 피트니스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류세비는 2018 핀인터내셔날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스포츠모델 여자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신정환 “내가 엑셀 방송 대표? 진행자 계약”
▶ ‘왕과사는남자’ 박지훈, 음악 연기 예능 석권
▶ 케플러 김채현 발레복 논란…노출 어느 정도길래?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시선 집중 글래머 옆·뒤태
▶ 북한 축구 8년 만에 한국 경기…아시아챔스 4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