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이현이 “♥홍성기 클럽 마니아, 사장들한테 연락 오는 정도” [MK★TV픽]

‘동상이몽’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과거를 폭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현이와 술을 마시던 홍성기는 “난 널 위해서 끊은 게 있지. 클럽”이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현이는 “처음에 만났을 때 강남 클럽 사장들이 다 연락 오는 사람이었다. 오늘 한 번 놀라고. 한 번 가면 끝장나게 논다. 기차놀이하고”라고 말했다.

‘동상이몽’ 이현이 홍성기 사진=‘동상이몽’ 캡쳐
홍성기는 클럽을 가지 않는 이유에 대해 “널 위해서, 네가 혹시 싫어할까 봐”라며 이야기했다. 그러자 이현이는 “기억 안나? 내가 클럽 앞에 차 내려다주면서 ‘오빠 오늘도 1등해’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냐”라고 에피소드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성기는 “어느 순간부터 클럽에서 춤을 추면 약간 덩실덩실 추더라. 왜 엄마, 아빠 춤 추는 느낌처럼”이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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