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복근을 노출했다.
16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배꼽을 드러낸 섹시한 브라탑에 운동복을 입고 있다.
특히 태연은 개미 허리 같은 날씬한 복부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또 태연의 요정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태연의 지난 7월 6일 신곡 ‘Weekend’를 발표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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