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높은 텐션으로 인사를 전한 박성연은 “본가가 목포인데 추석 연휴에 바빠서 못 내려갔다”라며 아쉬움을 밝힌 것은 물론,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 당시 만났던 남진과 고향 선후배 사이라며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가수 박성연이 독보적인 끼로 청취자를 저격했다. 사진=BBS FM ‘김흥국의 백팔가요’ 캡처
이어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 있는 신곡 ‘콜이야(Call)’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박성연은 시원시원한 가창력은 뽐내는가 하면, 상큼한 안무와 무대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너무 좋아요. 대박나세요’, ‘너무 예쁘다’, ‘응원 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고, 박성연은 “너무 감사 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박성연은 ‘탬버린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선물해준 ‘옆집여자’를 열창, 흥 넘치는 탬버린 댄스와 독보적인 끼를 발산하며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한편, 최근 안성훈, 영기와 함께 혼성 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을 결성한 박성연은 신곡 ‘콜이야(Call)’를 통해 대중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