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이 개미 허리를 인증했다.
다현은 27일 공식 SNS에 "쯔위가 찍어준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현은 크롭 니트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와이스 다현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트와이스 공식 SNS 특히 짧은 상의 탓에 뽀얀 피부 속 늘씬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같은 날 뷔 첫 영어 싱글의 타이틀곡 ‘The Feels’(더 필스)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영어 신곡 '더 필스'와 뮤직비디오는 10월 1일 오후 1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1일 0시에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이어 오후 2시에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로 월드와이드 팬들과 데뷔 첫 영어 싱글 발매를 함께 기념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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