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도한세, 10월 3일 첫 솔로 ‘BLAZE’ 단독 스페셜 라이브 스트리밍

지난 25일 첫 솔로 데뷔한 그룹 빅톤(VICTON)의 도한세가 두번째 스페셜 라이브 스트리밍을 개최한다.

이번 스페셜 라이브 스트리밍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앱 ‘1Takes’와 KBS WORLD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세계 온라인 생중계 될 예정이다.

스페셜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글로벌 팬들에게 선보일 무대는 ‘BLAZE’ 타이틀 곡 ‘TAKE OVER’와 더블 타이틀 곡 ‘Public Enemy’(Feat. Jayci yucca)이다. 특히 ‘TAKE OVER’는 웅장한 베이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훅과 ‘래퍼 도한세’의 면모를 보여주는 화려한 래핑이 돋보인다.

빅톤(VICTON)의 도한세가 두번째 스페셜 라이브 스트리밍을 개최한다.
더블 타이틀 곡으로 선정된 ‘Public Enemy’(Feat. Jayci yucca)는 신나는 팝 펑크 장르의 곡이다. I guess I'm a public enemy / Yes I'm a public enemy / 그래도 사랑받고 싶어요, I just want good memories / Plz somebody take on me / 이젠 나조차 내가 싫어요, 와 같이 곡 분위기와 대조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도한세의 두번째 스페셜 라이브 스트리밍(1Takes)에서는 ‘TAKE OVER’, ‘Public Enemy’(Feat. Jayci yucca) 무대와 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실시간 소통할 예정이다.



도한세는 오는 10월 3일 오후 10시 단독 스페셜 라이브 스트리밍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앱 ‘1Take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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