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리아킴은 “바닥에 표시된 3개의 스테이지가 있다. 스테이지마다 각기 다른 주제다. 매운맛, 단맛, 쓴맛이다. 움직일 때마다 춤, 표정이 변해야한다. 콘셉트마다 달라야한다”라고 말했다.
‘야생돌’ 33호 이창선이 미션에 1등했다. 사진=MBC ‘야생돌’ 캡쳐
이에 야생돌은 음악에 맞춰 숨겨둔 춤실력과 끼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미션이 끝난 후, 리아킴은 단체 안무곡 미션을 실행했다. 타이틀곡 ‘Born to be wild’ 안무를 성공할 때까지 무한반복하고 통과 되는 야생돌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가장 먼저 33호 이창선이 통과해 미션 1등이 됐다. 두 번째로 21호가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