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박정권 2군 코치가 2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를 마치고 공식 은퇴식을 가졌다.
박정권이 김원형 감독에게 은퇴 선물을 전달받고 포옹을 하고 있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