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MBC M,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N.Flying이 출연한다.
이날 N.Flying 내 일명 ‘얼간즈’라 불리는 김재현과 차훈은 극과 극 모먼트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
그들의 정반대 스타일은 숙소 생활에서부터 드러났다. 멤버들은 시끄러운 김재현과 조용한 차훈의 달라도 너무 다른 에피소드를 폭로한다.
‘주간아이돌’ 김재현과 차훈이 극과 극 매력을 발산한다.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이에 차훈도 덧붙여 과거 김재현과의 룸메이트 시절, 그를 피해 새로운 은신처를 찾아 피신 간 일화까지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두 사람은 춤 스타일마저 다르다고. 그들은 'Hey Mama’ 커버에 도전해 각자만의 개성이 담긴 댄스를 펼쳤다. 파워만 있는 김재현과 의욕만 있는 차훈의 신개념 춤사위에 현장은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달라서 더 매력적인 얼간즈의 케미는 6일 오후 8시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과 넷플릭스(Netflix)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