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때 경기민요를 전공했던 윤서령은 작은 지역 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트로트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밝히며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 무대를 선보였다. 윤서령은 노래 시작부터 시원한 가창력과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대발산했고, 이에 시청자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미모와 노래 모두 최고다’, ‘너무 즐겁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이어 윤서령은 “고향 청주에서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고, “KBS2 ‘트롯 전국체전’ 출연 당시 충청 팀 감독이었던 조항조 감독님이 조언과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 아버지 같은 분”이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윤서령은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에 대한 반응도 공개했다. “많은 분들이 중독성 있다고 말씀 해주신다. 또 축가로도 부르기 딱 좋은 노래라고 해주셨다”라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한편, 현재 윤서령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 Tok)과 유튜브 채널 ‘윤서령 텔레비전’을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