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 윈터가 학창시절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에스파가 출연했다.
이날 윈터는 학창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고등학생 때 별명이 ‘김민경훈’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본명 김민경이 민경에 민경훈을 합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민경훈과 눈이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민경훈은 “지금 아니고 버즈 시절 때 비슷하다”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