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신성, 아침 깨우는 긍정 에너지…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가수 신성인 긍정 에너지로 일요일 아침을 깨웠다.

신성은 24일 오전 방송된 TV조선 ‘엄마의 봄날’에 출연해 촉촉한 보이스를 뽐냈다.

이날 신성은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전쟁 흔적이 남은 철원으로 떠났고, 6.25 전쟁 당시 겪었던 아버지의 추억 이야기에 폭풍 리액션을 보내며 눈길을 끌었다.

신성 사진=TV조선 ‘엄마의 봄날’ 캡처
특히 신성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연애 이야기에 “처음 봤을 때 어떠셨어요?”, “천생연분이면 닮는다고 하는데, 두 분이 닮으신 것 같다” 등 말을 건네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후 신성은 ‘엄마의 밥상’ 능이 백숙 먹방을 시작, 깊은 어머니의 손맛에 감탄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또, 신성은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각자 서운한 점 없냐 등 질문을 건네며 토크를 이어갔고, 구성진 어머니의 노래 실력에 놀라며 감탄을 보냈다.



한편, 신성은 ‘엄마의 봄날’을 비롯해 KBS1 ‘6시 내고향’, ‘TV쇼 진품명품’,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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