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재하가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일요일 오후를 빛낸다.
‘트로트 엄친아’로 불리는 재하가 24일 KBS1 ‘열린음악회’ 출연을 알리며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재하는 윤시내의 열애 무대를 선보이며 귀 호강 타임을 선사한다. 이어 신미래와 함께 듀엣 무대까지 꾸미며 일요일 저녁을 마무리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재하는 화이트 수트를 갖춰 입고 세련된 무드를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유 있는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재하는 최근 데뷔 3주년을 맞아 팬들이 서울 일대 지하철 전광판 광고를 진행하기도 했다. 더불어 어머니이자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부른 가수 임주리와 함께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재하가 출연하는 KBS1 ‘열린음악회’는 24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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