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전종서가 ‘연애 빠진 로맨스’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7일 오전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정가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종서, 손석구가 자리에 참석했다.
손석구는 “처음에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정가영 감독님의 팬이었다. 개인적으로 작품 볼 때 많이 생각하는데 처음이었다. 바로 그날 선택했다. 대본도 재미있고, (감독이)파격적인 글을 원래 쓰시지 않나. 그걸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연애 빠진 로맨스’ 손석구 전종서 사진=CJ ENM 이어 “로맨스를 엄청 좋아한다. 로맨스 장르도 많이 본다”라며 “솔직함의 수위가 현실 사람들의 모습을 과감없이 보여준 게 이 영화의 차별점이다”라고 덧붙였다. 전종서는 “시나리오의 파격성과 발칙함에 가장 큰 매력을 느껴서 결정하게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애 빠진 로맨스’는 연애는 싫지만 외로운 건 더 싫은 자영(전종서 분)과 일도 연애도 뜻대로 안 풀리는 우리(손석구 분), 이름, 이유, 마음 다 감추고 시작한 그들만의 아주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개봉.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