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PT&GYM캐리` 정미애 패밀리, 건강 레이스 본격 시작(ft.나태주)

‘브래드PT&GYM캐리’ 정미애 막내아들이 폭풍 귀여움을 뽐낸다.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서는 정미애, 심하은, 현우, 세 팀의 ‘건강 찾기 레이스’가 계속된다.

이런 가운데 정미애 여섯 가족의 건강 프로젝트, 그리고 이들이 함께한 복작복작 유쾌한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브래드PT&GYM캐리’ 정미애 막내아들이 폭풍 귀여움을 뽐낸다.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이날 정미애네 집에 어김없이 정기구독 플랜 박스가 도착한다. ‘즐겁게 운동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알쏭달쏭한 운동 아이템들의 향연에 정미애 부부는 고개를 갸우뚱한다고. 이때 정미애 막내아들 승우가 플랜 박스 속 헤어밴드를 착용하며 극강 귀여움을 뽐낸다. 첫 방송부터 귀여움 넘치는 등장과 ‘조승우’라는 인상 깊은 이름으로 랜선 이모-삼촌팬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했던 막내아들 승우. 이날 역시 헤어밴드를 한 승우의 모습에 스튜디오 여기저기에서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정미애 가족을 위해 특별 게스트들이 지원사격을 나선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세 싱어송라이터 안예은과 태권 트롯 가수 나태주라고. 이 두 사람의 지원 사격으로 인해 정미애 가족의 ‘건강 프로젝트’가 한 층 더 풍성해진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모-삼촌 팬들의 심장을 적중시킬 ‘극강 귀요미’ 승우의 헤어밴드 자태부터, 특별 게스트들과 함께한 ‘정미애 패밀리 체조 프로젝트’까지. 정미애 6 가족의 다채로운 일상을 엿볼 수 있는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는 11월 5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