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싸이’ 프랑스 가수 므슈 드니, 오늘(6일) 데뷔곡 ‘Saranghae’ 공개

제2의 싸이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렌치 아티스트 Monsieur Denis(므슈 드니)가 로칼하이레코즈와 함께 한국에서 첫 음반을 발매한다.

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므슈 드니의 데뷔곡 ‘Saranghae(사랑해)’가 발매됐다.

‘Saranghae(사랑해)’는 프렌치 아티스트 Monsieur Denis(므슈 드니)가 한국드라마를 보고 난 후 영감을 받아쓰게 된 곡으로, 드라마 속 진실하고 깊은 사랑얘기와 클러버들의 가벼운 사랑얘기를 합쳐 재미난 방식으로 풀어낸 노래다.

프랑스 가수 므슈 드니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Monsieur Denis(므슈 드니)는 “이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좋은 감성과 의미를 전달하고 싶으며 청취자에게 진심으로 웃을 수 있는 미소를 선물하고 싶다”는 심정을 전했다.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해외에서 제2의 싸이로 인기를 끌고 있는 Monsieur Denis(므슈 드니)는 프랑스와 아일랜드에서 자라난 아티스트다.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을 때 유럽에서 Monsieur Denis(므슈 드니)는 싸이의 닮은 꼴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이제는 제 2의 싸이가 아닌, 본인의 이미지와 브랜드, 캐릭터를 창조하기 위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음반 제작 시스템의 포문을 열고 있는 로칼하이레코즈에서 발매되는 Monsieur Denis(므슈 드니)의 싱글 앨범 ‘Saranghae(사랑해)’는 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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