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주지훈이 감자폭탄 테러범 찾기에 몰두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서는 감자폭탄 테러범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이강(전지현 분), 강현조(주지훈 분), 정구영(오정세 분)은 산 속에서 떨고 있던 이양선(주민경 분)을 찾았다.
‘지리산’ 주지훈 전지현 사진=tvN ‘지리산’ 캡쳐 이양선은 자신의 할아버지가 그것을 가지고 있었지만, 사라졌다고 밝히며 할아버지가 감자폭탄 테러범 같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서이강은 경찰서로 가 사실을 일단 말할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강현조는 “그 할아버지는 아니에요. 할아버지 손등에 흉터가 없었어요”라고 말했다.
서이강은 “할아버지 말이 맞는지 네 말이 맞는지 그건 경찰이 판단하겠지”라고 무시했다.
강현조는 서이강을 붙잡으며 “나는 분명 그 손을 봤어요. 손등에 흉터가 있었어요”라고 거듭 말했다. 그러자 서이강은 “그 말을 사람들이 믿어줄 것 같아?”라며 자리를 떠났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