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프로젝트’ 다이어리+기부증서까지…피지컬 앨범도 美친 콜라보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가요계를 책임진 ‘잘 프로젝트’의 피지컬 앨범이 발매된다.

매달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을 선사하는 VIVO의 음악 프로젝트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앨범이 발매된다. 지난달 29일 오후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된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앨범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면 추가 제작됐다.

이번 피지컬 앨범에는 2022년 다이어리와 캘린더, 연필이 함께 제공되며, 판매 수익금은 기부로 이어져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장식한다. 이를 기념해 앨범에는 컨텐츠랩 VIVO가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 음악을 즐기며 따듯한 마음을 나누어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잘 기부증서’도 포함돼 의미를 더한다.

‘잘 프로젝트’의 피지컬 앨범이 발매된다. 사진= 컨텐츠랩 VIVO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앨범은 다비이모부터 라미란과 미란이, 걸그룹 ITZY, 효린, 다솜, 김윤아, 원슈타인, 셀럽파이브, 옥상달빛, 요조, 선우정아, 치즈, 박문치까지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아티스트가 모두 모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가 아이돌부터 레전드 보컬리스트까지 가요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한 것은 물론 다양한 장르가 수록돼 전 세대와 모든 계절을 아우르는 취향저격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은 매달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컬래버레이션을 선사하는 VIVO의 음악 프로젝트로, 음원 수익에 이어 이번 앨범 판매 수익금도 코로나19로 힘든 사회 계층에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선사했다.

피날레를 장식한 셀럽파이브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아티스트들이 뭉친 ‘잘 먹고 잘 사는 법’은 지난달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대중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로 뜨거운 사랑을 받는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