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에잇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세븐틴(SEVENTEEN) 디에잇은 제233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기부한다. 디에잇은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국내외 팬들의 관심과 호응으로 57,753,421표를 받았다.
11월 7일 25번째 생일을 맞은 디에잇을 위해 수많은 캐럿의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팬들은 ‘최애돌’ 디에잇 커뮤니티를 비롯한 SNS에 ‘#명호의_생일날도_캐럿과_나란히’ 해시태그를 올리며 기부요정을 탄생시켰다.
세븐틴 디에잇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디에잇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디에잇은 처음 기부요정이 되어 총 1회 기부, 누적 기부금액 5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7750만 원이다.
한편, 디에잇은 같은 세븐틴 멤버 준과 함께 올 하반기 중국 내 현지 활동을 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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