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데뷔 66년 차, 살아있는 전설 '송해'의 화려한 무대 뒤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송해 1927'의 배우 '송해'가 9일 KBS1 '아침마당' - '화요초대석'에 생방송으로 출연한다.
'송해 1927'은 한 평생 전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한 최고령 현역 연예인 송해의 무대 아래 숨겨진 라이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영화.
이번 생방송에서는 '원조 국민 MC'라는 수식어답게 무대 위에서 언제나 국민들의 웃음을 책임져 온 '송해'가 재치 넘치는 입담을 맘껏 선보일 예정이다.
송해가 ‘아침마당’에 출연한다.사진=(주)이로츠, 빈스로드 제공
특히 영화 '송해 1927'을 통해 첫 주연 데뷔에 나선 만큼 방송인 '송해'가 아닌 영화배우 송해로서 국민들과 만나게 되는 자리로, 촬영하는 내내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과 영화의 개봉을 앞둔 특별한 소감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원조 국민 MC'에서 이제는 '영화배우'로 나선 송해의 솔직한 입담과 버라이어티한 토크는 시청자들은 물론 영화의 개봉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11월 9일(화) 오전 8시 25분 KBS1 '아침마당' - '화요초대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뷔 66년 차, 이제는 영화배우로 새롭게 태어난 송해의 올가을, 최고의 종합선물세트 '송해 1927'은 오는 18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