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통합우승 가자` [MK포토]

12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 KT위즈의 연습경기에서 KT가 한화에 역전승을 기록했다.

KT는 배정대의 솔로포로 2-2 동점을 만든 후 8회 말 2사 만루상황에서 김민혁이 2타점 적시타를 쳐 4-2로 승리했다.

이강철 KT 감독이 승리 후 선수들의 선전에 박수로 격려하고 있다.

한편 kt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1차전은 오는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수원=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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