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이 수능을 마친 수험생을 향해 애교 인사를 건넸다.
닝닝은 18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수능 너무 고생했어요 ~~~”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열심히 공부 했으니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 푹 쉬세용”이라고 덧붙였다.
에스파 닝닝이 수능을 마친 수험생을 향해 애교 인사를 건넸다. 사진=에스파 공식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닝닝이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20년 11월 17일 데뷔한 에스파는 지난 17일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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