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언니, 두 번째 싱글 ‘있잖아’ 발표...오늘(20일) 공개

윤언니가 지난달 ‘오늘따라 더 보고싶어’ 발매 이후 한 달 만에 초고속 컴백을 한다.

윤언니는 오늘(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설렘 가득한 달콤한 사랑 고백송이자 두 번째 싱글 ‘있잖아’를 발표했다.

신곡 ‘있잖아’는 사랑을 시작할 때 느끼는 감정과 고백을 앞둔 행복한 일상을 노래에 고스란히 담은 곡으로 말을 하는 듯 담백하고 꾸밈없는 윤언니 특유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보이스가 귓가를 자극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듣기만 해도 기분 좋게 만드는 멜로디와 리듬 그리고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솔직하면서도 아름다운 가사가 올겨울을 달콤하고 따뜻하게 녹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에이치오미디어
또한 포근하면서도 중독적인 후렴구 멜로디와 "사랑이 나를 온종일 웃게 해 이런 기분이 참 좋은걸", "나는 매일 매일 너를 생각해", "너의 사랑 속에 난 행복해 매일이 기대돼", "걸어가는 거리마다 사랑이 피어나" 등 사랑이 찾아온 후 느끼는 풍부한 감정들을 녹여낸 직설적인 가사가 곡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완성했다. 아울러 이번 신곡 역시 '오늘따라 더 보고싶어', '그럴 땐'에서 호흡을 맞췄던 작곡가 필승불패와 제이미가 의기투합해 높은 완성도의 윤언니표 사랑 고백송을 탄생 시켜 하늘에서 아름답게 내리는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하듯 올겨울을 따뜻하게 수 놓을 예정이다.



최근 윤에서 윤언니로 활동명을 변경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윤언니는 2015년 'I'm So In Love'으로 데뷔한 이후 '중독', '찾아와요', '그럴 땐', '오늘따라 더 보고싶어'를 차례로 발표하며 감성 싱어송라이터로 자리 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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