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근형이 탈모 고민을 토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N ‘그랜파’에서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그랜파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근형은 앉은 김용건의 머리를 보며 “머리숱 많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용건은 “머리숱은 많아요”라고 언급했다. 이후 박근형은 자신의 뒤통수를 보여주며 머리카락이 빠졌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김용건은 박근형을 위로해 줬다.
이를 지켜보던 백일섭은 “나는 흰머리가 안 난다”고 말했고, 김용건은 “그러니 50대처럼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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