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175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패션 하우스 로에베의 글로벌 앰버서더 현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형형색색의 오라를 지닌 현아’를 주제로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포착하고자 했다.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장난기 가득한 포즈까지 완벽 소화하며 ‘역시 현아’라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뷰 파인더 앞에서 발산한 현아의 천진한 표정과 말간 웃음은 화보의 관전 포인트다. 현아와 로에베의 모던하면서도 경쾌한 매력으로 충만하게 채워진 화보는 하퍼스 바자 12월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현아와 던은 최근 첫 EP ‘1+1=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PING PONG’(핑퐁)으로 활동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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