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TV화제성 유일 순위

‘방과후 설렘’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MBC ‘방과후 설렘’은 TV화제성 11월 3주차 비드라마 부문 16위(1.33%)를 차지했다.

‘방과후 설렘’은 데뷔와 함께 빌보드 차트인에 도전할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방과후 설렘’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펑키스튜디오
특히 83명 연습생들이 ‘데뷔’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그리며 그 안에서 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감정들을 시청자와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여기에 연습생들의 음악적 역량을 키우며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는 프로듀서이자 담임선생님으로 참여하는 옥주현,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까지 4명의 담임 선생님이 합류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방과후 설렘’의 뜨거운 관심은 팬들의 자체적인 재생산 영상 개수 및 조회 수에서 느낄 수 있다. ‘방과후 설렘’ 예비 시청자들은 단순히 공식 영상만 소비하는 것에서 넘어서, 연습생들의 단체곡 ‘Same Same Different’ 클립부터, ‘등교전 망설임’ 등의 영상을 재편집하거나 색다른 방식으로 합성, 팬들끼리 오디션 프로그램을 즐기고 소비하고 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오는 28일 오후 8시 20분에 MBC와 네이버 NOW.에서 방송되며, 12월 5일부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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