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21’ 김요한, 사물함에 남겨진 의문의 쪽지

‘학교 2021’ 김요한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맞닥뜨린다.

25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극본 조아라, 동희선/ 연출 김민태,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킹스랜드) 2회에서 공기준은 익명의 누군가에게 의문의 메시지를 전달받는다.

이날 홀로 불 꺼진 태권도부실에 방문한 공기준(김요한 분)의 모습이 포착됐다. 과연 공기준이 가슴 아픈 추억을 지닌 이곳으로 또다시 향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학교 2021’ 김요한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맞닥뜨린다. 사진=KBS
그런가 하면 공기준은 사물함 속에서 발견한 쪽지에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아리송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쪽지에는 예상치 못한 파장을 불러일으킬 뜻밖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마치 폭풍전야의 긴장감을 자아내는 고요한 눌지과학기술고등학교에 어떠한 사건이 일어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학교 2021’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커다란 사건이 벌어진다. 각기 다른 고민과 사연을 품은 열여덟 고등학생 아이들은 이러한 일들을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지 본 방송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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