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0’ 측이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에서는 준결승이 펼쳐졌다.
이날 베이식의 준결승 무대가 끝난 뒤 약 50초간 지난주 방송됐던 비오의 무대가 방영됐다.
‘쇼미더머니10’ 측이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 캡처 이후 ‘쇼미더머니10’ 측은 자막을 통해 “방송사의 사정으로 인해 방송이 고르지 못했다.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방송 후반 편집 작업 지연으로 시청에 불편을 드렸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쇼미더머니10’ 결승에는 비오, 신스, 조광일, 쿤타가 올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